2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3차전이 열렸다.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 배우 조우진이 삼성 강민호 포수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