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두 살 줄인 눈빛” 곧 50세 김희선, 몽환적인 연말 인사

배우 김희선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희선은 12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이 벌써 2025년의 마지막날이네요. 많은 사랑 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용.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실내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천장에 설치된 조명들이 렌즈를 스치며 자연스러운 빛 번짐을 만들고, 얼굴 위로 떨어진 조명은 눈동자를 또렷하게 강조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희선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사진=김희선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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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광을 살린 풀메이크업을 더해 한층 어려 보이는 인상을 자아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차분한 표정은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닌, 연말의 조용한 순간을 담아낸 듯한 여유를 느끼게 한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선과 부드러운 미소에서는 여전히 변함없는 배우 김희선 특유의 존재감이 묻어난다.

올해 49세로 곧 50세를 앞둔 김희선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꾸밈보다는 분위기로 완성된 이번 근황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단단해진 김희선의 현재를 보여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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