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야노시호, 화보 촬영 전 메디슨벨 마시는샐러드로 포착된 ‘건강 루틴’

‘전지적 참견시점’ 야노시호의 건강 루틴이 포착됐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모델 야노시호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메디슨벨의 마시는샐러드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탑 모델 활동 30년 경력의 야노시호가 분주한 화보 촬영 준비 과정 중 This is Salad 라고 쓰여진 텀블러에 담긴 초록색 음료를 수시로 마시는 장면이 공개됐다.

사진=MBC
사진=MBC

해당 제품은 항노화면역센터장인 전문의 이종민 원장이 직접 원료 배합과 설계한 메디슨벨의 ‘마시는 샐러드’로 알려졌다. 샐러드 한그릇 보다 더 많은 양의 38가지 동결건조 채소를 물이나 우유에 섞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채소·과일을 챙기기 어려운 일상에서도 루틴을 이어가려는 소비자들의 식단 관리를 돕는다.

메디슨벨 김락근 대표는 “야노시호 씨가 평소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제품의 기능성과 철학이 잘 맞아 떨어졌다”며 “촬영장처럼 바쁜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루틴이 자연스럽게 소개됐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올리브영, 쿠팡, 자사몰 등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조세호, 조폭과 유착…수억대 협찬 접대 받아”
황정음 횡령 1심 유죄 가족법인 여전히 미등록
베리굿 조현 완벽한 레깅스 자태…예술적인 몸매
효민, 밀착 의상 입어 돋보이는 글래머 핫바디
52억 FA 계약 투수 장현식 LG에서 반등할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