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깬 표정에 부스스한 헤어…아일릿 원희, 럭셔리 브랜드 행사서 ‘많이 긴장했나’

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공식 석상에서 다소 색다른 분위기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원희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메종 다미아니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미아니 그룹 귀도 다미아니를 비롯해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정려원, 김나영, 신예은, 화사, 이재욱, 아일릿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화이트 톤의 드레스로 등장한 원희는 또렷한 아이라인과 평소보다 진해 보이는 립컬러로 시선을 모았다. 여기에 흐트러진 듯한 헤어 스타일, 다소 굳은 표정이 더해져 이전 무대나 방송에서 보여주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공식 석상에서 다소 색다른 분위기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공식 석상에서 다소 색다른 분위기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포토월에 선 원희는 카메라를 향해 차분히 포즈를 취했지만, 표정에서는 긴장감이 엿보였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화려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라는 자리 특성상, 첫 대형 하이 주얼리 공식 행사에 참석한 만큼 부담감이 컸던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온라인에서는 “메이크업이 평소보다 성숙해 보인다”, “긴장한 표정마저도 신인다운 매력”, “주얼리 행사라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링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데뷔 초 대형 브랜드 행사에 연이어 서는 만큼, 무대 밖 공식 일정에 적응해 가는 과정이라는 시선도 더해졌다.

한편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데뷔 이후 음악 활동은 물론 각종 패션·뷰티 브랜드 행사에 잇따라 초청되며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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