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SNS에 공개한 일상 사진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호텔 침대 앞에 서서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잠옷처럼 보이는 편안한 차림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존재감을 발산하며 ‘셀카 장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던 것. 각기 다른 분위기의 사진임에도 한소희 특유의 감성과 아우라가 그대로 전해져 감탄을 이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민낯이 더 예쁘다”, “침대 셀카도 화보다”, “분위기가 다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일상 속 소소한 순간마저 화보처럼 만드는 한소희의 미모에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