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먼저 ‘아빠’라”…최정윤, ♥5세 연하와 새 출발

배우 최정윤이 재혼 소감을 전하며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0일 최정윤은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아 진심으로 감사한 한 주였다.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깊이 간직하고 더 열심히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공간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초록 식물과 흰 의자가 어우러진 단아한 배경은 차분하면서도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듯 맑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하기보다 정갈한 콘셉트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최정윤이 재혼 소감을 전하며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SNS
배우 최정윤이 재혼 소감을 전하며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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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딸과 함께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손뼉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어둑한 저녁, 촛불이 켜진 테이블 앞에서 딸을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는 엄마의 따뜻함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웨딩 촬영이 단순한 결혼 기념이 아닌, ‘세 가족의 시작’을 담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앞서 최정윤은 유튜브를 통해 재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새 식구가 생겼다”며 “딸이 세 번째 만남에서 ‘아빠’라고 부르더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가 싫어하면 어려웠을 텐데, 그 모습에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결혼 후 2022년 이혼했다. 이후 딸을 홀로 키워왔다. 이번 재혼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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