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계속되는 인기 독주…33주 연속 ‘K탑스타’ 1위

가수 김용빈이 ‘K탑스타’에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집계된 84회, 85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꾸준히 ‘K탑스타’에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김용빈은 84회차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 2위는 진해성이 높은 득표율로 1위를 바짝 뒤쫓았다. 3위는 김호중이다.

사진=K탑스타
사진=K탑스타

85회차 역시 김용빈이 1위를 차지, 33주 연속 왕좌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도 진해성이 팬들의 많은 선택을 받으면서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3위는 김호중이 이름을 올렸다.

‘트로트 신동’ 출신 김용빈은 7년간의 공백기 후 KBS2 ‘트롯전국체전’으로 복귀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방영 내내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유지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 ‘트로트 황태자’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팬미팅 ‘스카이 캐슬’을 개최하며 팬들과 가까이 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용빈의 팬미팅은 지난 생일 라이브에서 팬들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한 자리로,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아냈다.

특히 그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선배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가수 챈슬러, 일본에서 마약 현행범으로 체포
남창희 아내, 미스춘향 ‘한강 아이유’ 윤영경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대만 도박 롯데 야구선수들 30~50경기 중징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