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복싱 몸매”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효연이 발리에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1일 효연은 자신의 SNS에 “BALI. aku cinta kamu(발리,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햇살 아래 드러난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없이 정리된 허리 라인과 자연스럽게 드러난 근육감이 눈길을 끌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균형 잡힌 실루엣은 오랜 시간 이어온 자기관리의 결과를 그대로 보여줬다.
앞서 효연은 꾸준히 복싱을 통해 몸매를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최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역시 복싱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어, 이번 근황은 멤버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은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운동으로 만든 몸매가 다르다”, “라인이 진짜 탄탄하다”, “비키니보다 몸이 먼저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효연은 지난달 신곡 ‘MOVEURBODY (춤춰)’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