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엄마가 된다.
고우리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임신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태명은 복덩이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별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 그럼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으실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근데 전.. 아들맘이 어울리나요? 딸맘이 어울리나요? 궁금”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고우리는 결혼한지 약 4년 만에 엄마가 된 소식을 알렸다. 임신 소식을 접한 많은 이들은 축하 인사를 쏟아내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