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 이민우, 7세 딸 춤 난리난 이유…“몸으로 느껴라” 코칭 통했다

이민우가 딸의 춤 재능과 그 비하인드를 직접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신화 이민우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한 팬은 “결혼식 영상에서 따님이 의자 춤을 추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여러 번 돌려봤다”며 춤 실력을 언급했고, 김신영 역시 “박자를 잘 맞추더라”고 공감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신화 이민우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신화 이민우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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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민우는 딸의 리듬감에 대해 “원래 음악은 바로 들어가면 못 맞출 수 있다”며 “제가 신호 같은 걸 주면서 ‘몸으로 느껴라, 몸으로 반응해라’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걸 바로 알아듣고 따라하더라. 리듬을 잘 탄다”며 딸의 재능을 인정했다. 김신영도 “앞박이 아니라 뒷박을 타더라. 춤 잘 추는 사람들이 그렇게 탄다”며 감탄을 보탰다.

이민우는 자연스럽게 ‘딸바보’ 면모도 드러냈다. 단순히 귀여운 모습이 아닌, 리듬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모습에 더욱 놀랐다는 반응이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아내의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며, 같은 해 12월 둘째 딸이 태어나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최근 결혼식까지 올리며 새로운 가족의 출발을 알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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