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웨딩→운동 연속 공개…“나이 드는 건 괜찮은데” 10년 만 근황

지나가 웨딩드레스 사진에 이어 운동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10년 만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나는 14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15일에는 운동 중인 영상을 추가로 게재했다. 하루 사이 이어진 게시물은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나는 웨딩드레스에 야구 모자를 매치한 이색 스타일로 등장했다. 특히 손을 잡고 있는 어린 아이의 존재가 더해지며 결혼식인지, 콘셉트 촬영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나가 웨딩드레스 사진에 이어 운동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10년 만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지나 SNS
지나가 웨딩드레스 사진에 이어 운동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10년 만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지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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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어렸을 때의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됐다”는 글을 덧붙이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이 담겼다. 지나는 실내에서 스트레칭과 코어 운동을 이어가며 몸을 단련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를 잡고 다리를 올리거나 몸을 지탱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Struggle is REAL”, “Getting old… it’s ok” 등의 문구를 더해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드러냈다.

특히 운동 도중 “아이구”라는 반응까지 자연스럽게 담기며 꾸밈없는 일상이 전해졌다. 화려한 웨딩드레스 이미지와 대비되는 현실적인 장면이 공감을 끌어냈다.

지나는 2010년 데뷔 후 ‘꺼져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16년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해외에서 지내며 간간이 근황을 전해왔고, 최근 다시 SNS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웨딩드레스부터 운동 영상까지 연달아 공개된 이번 게시물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며,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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