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와 썸 길게 타...사귀고도 3주간 손 못 잡아” (런닝맨) [MK★TV픽]

배우 지예은이 바타와의 교제를 하기까지 걸렸던 시간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800회를 맞이해 ‘UP(업)’이냐 ‘DOWN(다운)’이냐, 한순간의 선택으로 달라지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 특집이 펼쳐졌다.

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에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자 “저는 썸을 되게 길게 탔다. 한 두 달 반 정도”라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800회를 맞이해 ‘UP(업)’이냐 ‘DOWN(다운)’이냐, 한순간의 선택으로 달라지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 특집이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800회를 맞이해 ‘UP(업)’이냐 ‘DOWN(다운)’이냐, 한순간의 선택으로 달라지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 특집이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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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걸’다운 썸 진행 속도에 구 썸남 양세찬은 “손잡은 것도 썸이라고 하지 않느냐”고 언급했고, 이에 지예은은 “저희는 사귀고서도 3주 동안 손을 못 잡았다”고 고백했다.

사람들이 어떻게 손을 잡기 시작했는지 궁금해 하자 지예은은 “바타가 수줍게 ‘손잡아도 돼?’라고 말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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