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26 14:57:11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진행된 키움 박병호 코치 은퇴식에서 박병호 아내 이지윤 전 아나운서가 아들과 함께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기 위해 그라운드에 들어서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