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괴물신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집계된 94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뜨거운 투표 화력에 힘입어 데뷔와 동시에 ‘최고의 루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호라이즌이 차지했으며, 3위는 알파드라이브원에 돌아갔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을 개최한다.
아홉의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으로, 지난 1월 성료한 ‘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2026 아홉 1st 팬콘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 이후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한다.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홉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총 8개 도시, 10회 공연 규모의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를 진행한다. 이들은 서울에서 시작해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