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2주 앞두고…“부기 관리 안 하면 얼굴 달라진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현실적인 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웨딩까지 2주 좀 남았는데 이때는 진짜 부기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때 겪어보니 얼굴 라인이나 쇄골 라인에서 미세한 차이가 크게 느껴지더라”며 “결국 부기 관리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유의 밝은 말투로 “ㅋㅋㅋㅋ”를 덧붙이며 예비 신부의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현실적인 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SNS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현실적인 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공개된 영상에서는 직접 관리 루틴을 이어가는 모습도 담겼다. 결혼식을 앞두고 짧은 기간 동안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 만큼, 사소한 붓기까지 신경 쓰는 현실적인 준비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오는 5월 16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이날 혼주석에는 친오빠인 가수 지플랫(최환희)이 자리해 동생의 새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보완 수사 요구
위너 송민호 징역 1.5년 구형…재복무 유력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장원영, 과감한 볼륨감 노출 사진 전격 공개
손흥민 미국 방송 선정 ‘월드컵 주목할 48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