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더 스카웃’ 지금껏 봐온 오디션 프로 중 가장 독특”[MK★현장]

김재중이 ‘더 스카웃’에 대해 소개했다.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ENA 음악프로그램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재중은 “‘더 스카웃’ 촬영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고 있다. 지금까지 봐왔던 경연 프로그램 중에서 단연컨대 독특한 것 같다”라고 자신했다.

사진=ENA
사진=ENA

이어 “지금까지 봐온 프로그램은 실수를 하거나 좋지 않은 평가가 내려지면 과감히 탈락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들에게 깊숙한 기회나 정보를 알려주면서 같이 성장하는 이야기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함께 배우고 있는 성장 서사가 잘 그려진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였다.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전문가들이 숨은 원석을 발굴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

[상암(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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