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父, 욕설 논란에 교회도 못 갔는데…“요즘은 다 하래” 달라진 반응

가수 서인영이 욕설 논란 이후 교회도 가지 못했던 아버지의 달라진 반응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집에서 하루 종일 된장찌개 끓이고 김밥 마는 서인영 최초공개 (-10kg 다이어트 김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아버지의 최근 반응에 대해 “요즘은 유튜브 보는 낙으로 사신다”며 “제작진이 시키는 대로 다 하래”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진 태도가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서인영이 욕설 논란 이후 교회도 가지 못했던 아버지의 달라진 반응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욕설 논란 이후 교회도 가지 못했던 아버지의 달라진 반응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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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인영은 욕설 논란 당시 가족이 겪었던 어려움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아버지가 교회 장로님이신데 그 일 이후 교회도 못 나갈 정도로 힘들어하셨다”며 “허리 디스크가 터져도 교회는 가시던 분인데 저 때문에 창피했다고 하셨다”고 밝히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한 영상에서는 명품을 정리한 근황도 공개됐다. 서인영은 “중고로 조금씩 몇 박스씩 정리했다”며 “꼴 보기 싫을 때는 딱 싫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쥬얼리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연락이 왔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줬다”며 주변의 응원 속에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욕설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유튜브 활동을 계기로 가족의 분위기까지 달라진 모습이 전해지며 시선을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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