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공백기 끝’ 박세영·한고은, ‘가족관계증명서’로 돌아온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박세영·한고은, ‘가족관계증명서’로 돌아온다

1일 오후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자리에는 배우 박세영, 한고은, 임지은, 성이언, 박솔라, 김미숙 PD & MC 서인 아나운서가 참석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DB
사진=김재현 기자, DB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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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기획 남궁성우, 장재훈/연출 김미숙/극본 박지현/제작 MBC C&I, 보이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 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가족관계증명서’에서는 박세영, 한고은, 임지은이 편견에 맞선 강렬한 서사를 선보인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박세영은 한국화를 전공한 예비 작가 나지니 역을 맡는다. 한고은은 한때 대한민국 클래식계를 주름잡았던 국립교향악단 첼리스트이자 나지니의 엄마 나세리 역으로 분한다. 명랑하고 밝은 에너지의 소유자 노영주 역에는 배우 임지은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또한 집안의 든든한 버팀목인 노영주(임지은 분)의 큰아들 차승현 역으로는 배우 서도영이 합류해 극의 흐름을 이끌며 박세영, 한고은, 임지은과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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