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5억 수익설’ 박시후, 라이브 밖에서도 여전한 조각 비주얼…“50세 맞아?”

배우 박시후가 변함없는 조각 같은 비주얼로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혔다.

박시후는 2일 경기도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박시후는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손을 들어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미소와 깊어진 분위기가 돋보였다.

배우 박시후가 변함없는 조각 같은 비주얼로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혔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배우 박시후가 변함없는 조각 같은 비주얼로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혔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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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틱톡 라이브 활동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박시후는 ‘틱톡 5억 수익설’의 주인공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억대 수익설이 제기됐지만, 박시후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틱톡 구조상 세금도 50~70% 이상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억대 수익을 올린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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