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몰라보게 달라졌네...물오른 여배우 비주얼

배우 조혜정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2일 경기도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조혜정이 참석했다. 이번 영화제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50개국 321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정이 은빛 비즈 장식이 수놓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디테일의 드레스와 긴 생머리 스타일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유의 환한 미소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은 여배우다운 존재감을 더했다.

배우 조혜정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배우 조혜정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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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은 최근 독립영화 ‘포커스’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한편 조혜정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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