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가수 장한별이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9월호 표지를 장식한다.
‘NEW STAGE: 새로운 무대를 완성한 장한별’을 커버라인으로 내세운 ‘트롯티어’ 9월호는 팝과 록을 거쳐 트로트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온 장한별의 음악적 여정과 이야기를 담았다.
장한별은 이번 호에서 52페이지 분량의 독점 인터뷰와 콘셉트 화보를 선보인다. 장르와 언어의 경계를 넘어 자신의 음악을 만들어온 과정부터 무대 밖에서의 일상과 생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오랜 시간의 방황을 지나 음악으로 다시 만난 팬덤 ‘은하수’를 향한 마음도 인터뷰에 담겼다. 자신을 응원하며 새로운 무대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준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애정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트롯티어’ 9월호는 선주문 단계부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장한별 공식 팬카페 ‘One Star(원스타)’에서 진행된 선주문 이벤트를 통해 1만 부 판매를 넘어섰으며, 역대 최단 기간 최고 판매 기록을 새롭게 세웠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부 구매도 판매량에 포함됐다.
이번 호에는 장한별의 커버 스토리 외에도 트로트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된다.
23년간 무명 생활을 이어온 끝에 새로운 도전에 나선 지영일의 이야기와 소방 점검원에서 가수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이대환의 인터뷰가 실린다.
전국에 노래비를 남긴 작사가 반야월의 삶과 작품을 다룬 아카이브 기사도 마련됐다. 지역 축제와 팬덤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현상을 만들어가는 ‘팬덤 투어리즘’을 분석한 트렌드 칼럼과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의 신곡 소식도 함께 담겼다.
9월호 표지는 장한별의 팬덤 ‘은하수’가 참여한 ‘표지 팬픽 투표 이벤트’를 통해 결정됐다. 투표 결과에 따라 총 4가지 버전의 커버가 A·B·C·D형으로 제작된다. 예약 판매는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매거진은 단권과 4종 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셀카 포토카드 3종과 엽서 4종, 브로마이드 1종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장한별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10명, 친필 사인 브로마이드 20명, 친필 표지 사인 매거진 4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