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직접 손편지 썼다…‘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미드나잇파티 개최

‘YB’ 윤도현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미드나잇파티에 뮤지션과 관객을 초대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 토요일 페스티벌의 열기를 이어갈 ‘SOUND PLANET FESTIVAL 2026 미드나잇파티’를 개최한다.

앞서 지난 7일 ‘사운드플래닛 부스트업 in 보령’ 엔딩 무대에 오른 윤도현은 공연을 마친 뒤 아쉬움을 전하며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손편지를 통해 뮤지션과 관객이 함께할 수 있는 미드나잇파티 개최 소식을 알렸다.

‘YB’ 윤도현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미드나잇파티에 뮤지션과 관객을 초대했다.
‘YB’ 윤도현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미드나잇파티에 뮤지션과 관객을 초대했다.

공개된 손편지에는 “토요일 공연 후 아쉬운 마음에 올해는 제가 뮤지션분들과 관객분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파티를 준비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윤도현이 직접 파티의 취지를 전하면서 음악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미드나잇파티에는 내귀에도청장치, 잭킹콩, 락킷걸을 비롯해 일본 뮤지션 Gaku가 라이브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페스티벌 본 공연과는 다른 구성의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김천성 대표는 “이번 미드나잇파티는 YB 윤도현이 이번 파티에 함께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뮤지션과 관객이 한자리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며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에는 YB, Young K(DAY6), ZUTOMAYO(JP), 체리필터, 김준수(XIA), UVERworld(JP), 어반자카파 등 국내외 70여 팀이 출연한다.

미드나잇파티 티켓은 500명 한정으로 판매되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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