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43세 비키니로 시선 싹 끌더니…물 밖에선 빈티지 시장 뒤적뒤적

배우 기은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수영장부터 빈티지 시장까지 여행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풀어냈다.

기은세는 17일 자신의 SNS에 “바르셀로나 작지만 예쁜 수영장, 빈티지 시장 돌아보기.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이 아름다웠던 2026년 나의 바르셀로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아담한 야외 수영장에 몸을 담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바탕에 검은색 패턴이 들어간 비키니에 챙이 넓은 스트라이프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기은세의 늘씬한 실루엣도 고스란히 담겼다.

기은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수영장부터 빈티지 시장까지 여행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풀어냈다.사진=기은세 SNS
기은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수영장부터 빈티지 시장까지 여행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풀어냈다.사진=기은세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한 장으로 끝나지 않았다. 물에서 나온 기은세는 선베드에 누워 물기가 남은 채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찍었다. 이어 같은 비키니 차림으로 모자를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린 사진까지 연달아 공개했다.

수영장을 벗어나자 장면은 확 달라졌다.

기은세는 흰색 원피스에 빨간색 가방을 메고 바르셀로나의 빈티지 시장을 찾았다. 액세서리와 도자기, 각종 오래된 소품이 빼곡하게 놓인 좌판 앞에 앉아 직접 손을 뻗어 물건 하나하나를 살펴봤다.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던 모습에 이어 현지 시장을 돌아다니는 여행의 일상까지 사진에 담은 것이다.

기은세는 이번 여행을 두고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이 아름다웠던 2026년 나의 바르셀로나”라고 적었다. 사진이 계속 쌓인 듯 마지막에는 “점점 사진 정리 불가능”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은세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ID 혜린, 월 매출 1.4억 타코집 사장
이진호 상습도박 및 음주 운전 징역 2년 구형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농구 한일전 최다 점수 차 패배 하루 만에 경신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