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장한별이 ‘K탑스타’에서 10주 연속 1위 기록을 완성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집계된 110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장한별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왕좌를 굳건히 지치고 있는 장한별은 9주 연속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가운데, 110회차 투표에서도 높은 득표율을 차지하면서 10주 연속 1위 기록을 써내려가는데 성공했다. 2위는 진해성이 장한별을 뒤쫓았다. 3위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팝과 록을 거쳐 트로트까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온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에서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최종 3위에 올랐다. ‘무명전설’이 끝나고 출연했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그는 치대 중퇴 후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을 찾았지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기라고 말할 만큼 힘들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안양,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