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9기 옥순이 ‘을지로 김사랑’ 이름표를 뗐다.
9기 옥순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어디가게 feat. 중동스타일 구여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9기 옥순은 공항 탑승 게이트 앞 대기석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출국을 앞둔 설렘을 전하고 있다. 헤드셋을 쓴 채 네이비 상의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로 힙하면서도 편안한 공항 패션을 선보인 옥순은 한 손에 여권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긴 다리를 뻗은 채 여유로운 자태를 과시하는 옥순의 청순하면서도 감각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9기 옥순은 스토리에 또 다른 사진을 올리며 “어제 퇴사 오늘 출국”이라고 적어 퇴사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9기 옥순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
‘을지로 김사랑’으로 불리며 외국계 광고 회사를 다니던 옥순은 최근 퇴사를 하고 이직을 준비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