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날렵하게 떨어지는 슈트핏과 활짝 웃는 얼굴로 포토월을 환하게 채웠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HBO 다큐멘터리 ‘베리 랄프(Very Ralph)’ 스크리닝 이벤트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우빈은 짙은 회색 체크 더블 슈트에 셔츠와 타이를 매치해 포토월에 섰다.
188cm의 큰 키에 74kg의 슬림한 체형, 작은 얼굴 아래 길게 뻗은 다리가 어우러지며 날렵한 슈트핏을 완성했다.
한 손을 뒤로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다른 손을 들어 인사한 김우빈은 환하게 웃으며 한층 부드러운 인상도 더했다.
김우빈은 10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