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잘릴 생각 하고 해”…최현석, 채정안 제주도 이어 주상욱 해외여행까지

채정안이 제주도, 주상욱이 해외여행까지 포상휴가로 내걸자 최현석 셰프도 “팔 잘릴 생각 하고 해”라며 승부의 강도를 확 끌어올렸다.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성주가 채정안에게 시청률 공약으로 제주도 1박 2일 포상휴가를 제안하자 채정안은 “1박 2일은 너무 피곤하지 않아요?”라고 되물었다.

오히려 2박 3일에 조식까지 포함시키겠다며 자신의 출연분이 시청률 6.5%를 넘으면 주상욱과 함께 포상휴가를 가는 것으로 약속했다.

채정안이 제주도, 주상욱이 해외여행까지 포상휴가로 내걸자 최현석 셰프도 “팔 잘릴 생각 하고 해”라며 승부의 강도를 확 끌어올렸다.사진=JTBC ‘냉부해’ 캡처
채정안이 제주도, 주상욱이 해외여행까지 포상휴가로 내걸자 최현석 셰프도 “팔 잘릴 생각 하고 해”라며 승부의 강도를 확 끌어올렸다.사진=JTBC ‘냉부해’ 캡처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주상욱은 여기서 한술 더 떴다. 시청률 7%를 넘으면 해외여행 포상휴가를 쏘겠다며 “N빵은 없다. 시원하게 갑시다”라고 큰소리쳤다.

앞서 주상욱은 5%를 넘으면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한테 냉장고를 한 대씩 다 사드리겠습니다”라고 공약했던 상황. 채정안의 제주도에 이어 주상욱의 해외여행까지 걸리면서 포상휴가의 판은 점점 커졌다.

이를 듣던 최현석은 곧바로 셰프들을 향해 한마디를 던졌다.

“오늘 요리들 팔 잘릴 생각들 하고 해.”

제주도 2박 3일에 조식, 여기에 해외여행까지 걸린 상황에서 최현석은 농담 섞인 강한 주문으로 셰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스걸파2 우승자 야마다 리아 사망…향년 16세
▶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들고 살해 협박 수사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재대결 이겨 금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