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11월 첫딸 출산 앞뒀는데…“임산부 맞나요?” 가을 나들이

배우 이다해가 오는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가을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변함없는 미모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이다해는 9일 자신의 SNS에 야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분홍색 니트에 흰색 롱스커트를 입고 가을 햇살이 내려앉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있다. 빨대로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한 손으로 눈가를 가린 채 미소를 짓기도 했다.

배우 이다해가 오는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가을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변함없는 미모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이어졌다.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오는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가을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변함없는 미모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이어졌다.사진=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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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밝은 표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임산부 맞나요? 이렇게 이쁘면 반칙”, “너무 예뻐요. 순산하셔서 세 가족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사시기 바랍니다”, “순산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 7일 남편 세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잘생긴 내 남편”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이다해가 “되게 멋있다. 되게 잘생겼다”고 연신 칭찬하자 세븐은 대뜸 “뭐 먹고 싶어?”라고 물었다. 이어 “먹고 싶거나 갖고 싶은 거 있냐고?”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안겼다.

이다해는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어?”라며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 자신의 외모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세븐이 “85%”라고 답하자 “외모 만족도가 높아 좋겠다”고 받아치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명은 두 사람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딴 ‘해븐’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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