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런 완”…‘원조 머슬퀸’ 유승옥, 이러니 몸매가 완벽하지

‘원조 머슬퀸’ 유승옥이 완벽한 자기관리 열정을 드러냈다.

유승옥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중런 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빗속을 뚫고 야간 러닝을 마치면서 근황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고 있다.

사진=유승옥 SNS
사진=유승옥 SNS

오렌지 톤 후드 모자를 뒤집어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TOP 5에 오르며 ‘머슬퀸’으로 떠올랐고, 이후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아일랜드’와 영화 ‘조작된 도시’, ‘챔피언’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그는 예능,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가운데, 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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