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 근황 사진, 달라진 얼굴·표정 ‘반갑네’

렉시 근황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사진=렉시 싸이월드
렉시 근황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사진=렉시 싸이월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수미 기자]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가수 렉시의 근황 사진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렉시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백만년 만에 어쩌다. 내가 아직도 싸이를 하는구나. 들어와 보면 40명이든 50명이든 투데이가 항상 있는데요, 대체 그대들은 누구십니까?”라며 근황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2008년 마지막 앨범 이후 한동안 공식석상에서 자취를 감춘 렉시는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축복하며, 또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그대들이”라며 “그런 의미로 이쁜 척 가식 끝내드립니다. 우쭈쭈 우쭈쭈”라는 글을 덧붙이며 몇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렉시는 긴 생머리에 흰 티셔츠를 입고 관능적이고 청순한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여성적인 매력의 사진 외에도 장난스럽고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도 함께 게재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렉시 근황을 접한 팬들은 “언제 컴백하는지 정말 궁금하다.” “이렇게라도 보니 정말 반가워요.” “얼굴이 되게 많이 달라진 것 같다.”등 오랜만에 접한 그녀의 모습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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