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모델女’ 제니퍼 니콜 리, 아찔한 비키니 자태 뽐내

할리우드 배우 헬스트레이너 겸 CEO 제니퍼 니콜 리(Jennifer Nicole Lee)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4일(한국시간) 제니퍼 니콜 리의 비키니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퍼 니콜은 한 뼘 짜리 수영복을 입고 요염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한국 나이로 마흔이 넘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여성들에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제니퍼 니콜 리는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모델이다. 현재는 피트니스 전문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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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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