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씨앤블루 정용화(27)가 억대 시세 차익을 거둔 혐의로 검찰에 소환됐다. 자신의 소속사에 유명 방송인 영입된다는 정보를 미리 입수한 뒤 대량의 주식을 매입했다가 되파는 방식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박길배)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이달 초 정용화를 소환 조사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정용화는 지난해 7월 초 유명 방송인을 영입한다는 정보를 사전에 입수한 뒤 지인 1명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주식 2만 1000주를 매입했다. 이후 전속계약 소식이 보도되자 곧바로 팔아 2억여 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정용화 이외에도 다른 연예인의 부당 주식 거래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
정용화.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