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강성연이 두 번째 아들을 순산했다. 29일 강성연의 소속사에 따르면 강성연은 앞서 이날 새벽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하다. 지난 2012년 1월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한 강성연은 지난해 2월 득남했다.
강성연은 1996년 MBC 공채로 데뷔했다. 이후 ‘내가 사는 이유’ ‘사랑밖에 난 몰라’ ‘세상끝까지’ ‘카이스트’ ‘소문난 여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강성연.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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