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미초바 美에이전시 모델…빈지노와 사진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국 ‘나스닥’ 상장 에이전시 ‘빌헬미나’ 소속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독일)가 가수 빈지노(일리네어 레코즈)와의 연인관계가 여전함을 과시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6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빈지노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흡혈귀처럼 빈지노의 목을 무능 시늉을 한 사진과 함께 ‘맛있다! 나는 오늘 진짜 행복한 사람’이라는 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국 활동도 전개하는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뮌헨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을 근거지로 모델과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설명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