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국 ‘나스닥’ 상장 에이전시 ‘빌헬미나’ 소속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독일)가 가수 빈지노(일리네어 레코즈)와의 연인관계가 여전함을 과시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6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빈지노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흡혈귀처럼 빈지노의 목을 무능 시늉을 한 사진과 함께 ‘맛있다! 나는 오늘 진짜 행복한 사람’이라는 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국 활동도 전개하는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뮌헨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을 근거지로 모델과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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