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아나운서 30대 중반에도 여전한 단아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지애(35·초록뱀 E&M) 아나운서가 27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광고촬영사진을 공개했다.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이지애는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39)와 결혼했다. 최근 첫 임신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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