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연기자로 성공적인 첫 발을 뗀 나나가 신인상을 차지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이기도 한 그는 수상 소감에도 애프터스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나는 16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6 Asia Artist Awards’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나나는 배우 류준열과 함께 드라마 부문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수상 후 나나는 “신인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출연작 ‘굿와이프’ 이정효 감독, 유지태·전도연 등 함께 호흡을 맞춘 모든 연기자들 및 스태프들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애프터스쿨 멤버들에게 항상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멤버들에게 애정 메시지를 띄웠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