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녀들의 수다’로 많은 인기를 받았던 일본인 배우 아키바 리에가 영화음악감독 이재학과 결혼식을 올린다.
14일 한 매체는 리에와 이재학 감독이 내년 1월 13일 미국 하와이서 결혼식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가을에는 이미 혼인신고도 마쳤다. 2세도 이미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감독은 밴드 러브홀릭 멤버 출신이다. 러브홀릭의 ‘러브홀릭’, ‘놀러와’ 등 히트곡을 작곡했으며 영화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등에서는 음악감독을 맡았다.
사진=MBN스타 제공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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