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겸 탤런트 현빈(34·VAST)-강소라(26·플럼엔터테인먼트)가 연인 사이가 된 지 2주째가 됐다는 보도가 15일 오전 나왔다.
이에 VAST와 플럼엔터테인먼트 모두 본인에게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빈은 2017년 개봉예정작 ‘공조’와 ‘꾼’에서 모두 주연을 맡았다. 강소라는 지난 5월31일 종영된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주연 이은조를 연기했다.
현빈이 영화 ‘묵숨 건 연애’ VIP 시사회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왕십리 CGV)=MBN스타 옥영화 기자
강소라가 ‘동네변호사 조들호’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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