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윤무부(75) 경희대학교 명예교수는 114건의 책을 저술한 국내 조류생물교육학 일인자다.
‘새 박사’로 대중에도 친숙한 윤무부 교수는 1993년 ‘자랑스러운 서울시민 100인’에 포함됐다. 1997년에는 제1회 환경상 환경보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2006년에는 뇌경색 판정을 받아 신체 오른쪽의 전반적인 감각을 잃고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됐다. 한때 생명에 지장이 있다는 의학적인 소견까지 나왔으나 강한 의지로 재활하여 건강을 되찾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