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새누리당 김현아(47) 제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는 SBS 정치 팟캐스트 ‘여담야담’ 고정패널 중 하나다.
이하 지난 19일 김현아 의원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한 ‘여담야담’ 첫 녹음 소감 전문.
얼마 전 정치 팟캐스트를 하자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고심 끝에 수락했고 드디어 오늘 첫 녹음을 하고 전파도 탔네요.
그동안 방송 출연은 여러 번 했지만, 팟캐스트는 처음이라 약간 긴장이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님, 원일희 SBS 정치부 선임기자님, SBS 하현종 기자님과 함께합니다.
첫 회부터 팽팽하네요. 워낙 말씀들을 잘하셔서 제가 비집고 들어갈 기회를 모색하느라 정신없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대범하게 끼어들지 못하면 60분 동안 몇 마디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부족하지만 답답한 국민의 마음을 뚫어줄 수 있는 구태적 시각이 아닌 새로운 시각의 ‘정치 이야기’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따끈따끈한 팟캐스트를 시청해주시고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SBS 정치 팟캐스트 ‘여담야담’은 매주 월요일 SBS 골룸(골라듣는 뉴스룸)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김현아 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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