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책대로 한다’ 촬영도 해놓고 하차…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서준영이 EBS ‘책대로 한다’에서 하차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서준영은 이미 상당 부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책대로 한다’ 공식 SNS에서도 서준영의 사진을 게시하는 등 홍보 활동도 활발히 진행된 바 있다. 그러나 서준영은 최근 제작진과 하차를 논의했고, 결국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정확한 하차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서준영이 하차하면서 배우 원기준이 투입됐다. 첫 방송 일정도 1월 5일에서 19일로 2주 미뤄졌다.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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