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원조 ‘국민MC’ 송해(90) 사망설이 돌아 많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소문은 거짓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오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해가 사망했다는 이야기가 떠돌았다. 파장은 크게 일었고, 송해를 염려하는 네티즌들이 속속 등장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그러나 이는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급기야 송해 소속사 관계자가 불끄기에 나섰다.
소속사에서는 “전혀 아무 일도 없고 무탈하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경찰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대응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