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새누리당 내전상태…집단폐사 필연”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새누리당 내분에 대해 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 마포구 을’이었다.

이하 4일 정청래 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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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기 가장 어려운 싸움이 감정싸움이고 가장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내전이다.

새누리는 지금 감정싸움 내전상태.

집단폐사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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