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유라 특혜 의혹을 받는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의 영장을 기각한 한정석 판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박용수 특별검사팀의 영장을 기각한 조의연 판사에 이어 한정석 판사의 이름은 포털 실시간 검색 순위에도 올랐다.
한정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25일 새벽 “현재까지 소명 정도에 비추어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특검이 청구한 구속 영장을 기각했다.
사법연수원 31기인 한 판사는 지난해 11월 국정농단 의혹을 받는 최순실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나, 구치소 압수수색은 기각했다.
그에 앞서 스폰서 청탁 의혹을 받은 김형준 부장검사, 주식대박 의혹 진경전 전 검사장에게는 영장을 발부했고, 대우조선해양 비리 의혹을 받는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의 영장은 기각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