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결정을 내린 한정석 판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영웅으로 떠올랐다.
한정석 판사는 지난 16일 시작된 영장실질심사부터 19시간여 동안의 검토를 걸쳐 17일 오전 5시 35분께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을 발부했다.
한 판사는 “새롭게 구성된 범죄혐의 사실과 추가로 수집된 증거자료 등을 종합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한 판사가 이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그에 대한 관심도 자연히 높아졌다. 네티즌들은 한 판사의 ‘정석’적인 판단이라며 박수를 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역사가 기억할 인물이다. 선배들도 못한 일을 하다니, 존경한다”고 한 판사를 치켜세웠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