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음주 습관과 주량을 공개했다.
정채연은 2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tvN 예능 ‘인생술집’에 출연해 '혼술'(혼자서 마시는 술)을 즐기고 주량은 소주 한 병 반이라고 밝혔다.
정채연은 "원래 혼술을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 (다이아 다른)멤버들은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나는 술에 호기심이 있는 편이라 즐기게 됐다"라고 말했다.
사진=tvN
이날 방송에는 정채연뿐 아니라 성소, 솔빈, 서신애 등이 출연해 스무 살 새내기들이 술잔을 앞에 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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