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롤린’ 앨범활동에 사활을 걸었다.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10일 0시 아프리카TV 인기BJ남순의 방송에 출연한다.
브레이브걸스 측 관계자는 “브레이브걸스가 직접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아프리카TV에 출연하게 됐다”며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7일 신곡 ‘롤린’으로 컴백한 브레이브걸스가 방송 외 영역을 확대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브레이걸스의 소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가 이 날 방송을 위해 파격적인 공약을 내놓는다고 알려져 방송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공약은 오는 10일 0시 아프리카TV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팬들을 위한 이색적인 이벤트로 오는 10일 뱀파이어로 변신하여 KBS <뮤직뱅크>출근하는 모습을 브이앱 생중계로 선보일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