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 ‘문재인 1번가’ 주도한 前 네이버 부사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윤영찬(53)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은 다양한 경력이 돋보인다.

임종석(51) 제6대 대통령비서실장은 11일 브리핑에서 윤영찬 홍보수석 인선을 공지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SNS본부장으로 문재인(64) 제19대 대통령 당선에 이바지했다.

1990~2007년 재직한 동아일보에서는 정치부·문화부 차장 및 노조 위원장으로 일했다. 네이버로 옮겨 2017년 3월까지 일하면서 이사와 부사장을 맡았다.

윤영찬 수석은 대선 공약 쇼핑몰 개념으로 화제가 된 ‘문재인 1번가’를 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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