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문재인 대통령, 소통 없이는 국정 어렵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나경원(54·자유한국당) 4선 국회의원(서울 동작구 을)이 새 국가원수에 대해 말했다.

문재인(64·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은 10일 임기를 시작했다.

이에 나경원 의원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나경원 국회의원이 문재인 신임 대통령에 대한 글을 올렸다. 사진=나경원 의원 SNS 공식계정
나경원 국회의원이 문재인 신임 대통령에 대한 글을 올렸다. 사진=나경원 의원 SNS 공식계정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의회의 지지와 소통 없이는 국정운영에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통합과 협치의 정신을 실현해 줄 것을 기대한다.

열성적 보수 지지자들 덕분에 자유한국당이 이만큼 올 수 있었다. 그러나 변하지 않으면 당은 20% 정당에 머무를 것이다. 책임지지 않는 보수, 변하지 않는 보수로는 미래가 없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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