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라디오, 3주 만에 복귀 “1초도 못 잤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노홍철이 DJ석에 복귀했다.

노홍철은 18일 오전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 3주 만에 다시 등장했다.

노홍철은 그동안 개인 스케줄 등을 소화하고자 자리를 비웠다. 빈자리는 박건형, 신동, 조우종 등 7명의 스페셜DJ가 채운 바 있다.

노홍철 라디오, 3주 만에 복귀 방송. 사진=MBN스타 제공
노홍철 라디오, 3주 만에 복귀 방송. 사진=MBN스타 제공
이날 노홍철은 눈을 붙이지도 못하고 나타났다는 사실을 전했다. 그는 “시차 때문에 새벽에 못 일어날까봐 걱정했다. 결국 잠을 못 자고 왔다”면서 “하지만 반겨주는 (청취자들) 모습이 감사하고 반갑다. 감동적이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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